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13577
중국의 한 애완동물 미용사가 일본 혈통 시바견을 폭행하고 욕설을 퍼붓는 장면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현지시간 17일 대만 매체 민시 신문에 따르면
최근 중국 장쑤성의 애완동물 미용사가 시바견을 괴롭히는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그는 또 "너는 정신이 나갔어", "너는 아직 너희 나라(일본)에 있다고 생각하니?
그 나라는 이미 항복했어"라고 소리칩니다.
매체는 "해당 미용사가 반일 감정을 드러내려는 듯 분풀이를 했다"고 짚었습니다.
누리꾼들은 "반일 감정과 시바견이 무슨 상관이냐",
"애완동물 미용사라는 사람이 동물 학대를 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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