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들뢰파레 등 봉제인형 1개 판매당 1000원 적립해 기부금 조성
이사벨 푸치(Isabel Puig) 이케아 코리아 대표 및 최고지속가능성책임자(오른쪽)와 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홈퍼니싱 리테일 기업 이케아 코리아가 산들뢰파레(SANDLÖPARE) 어린이 컬렉션 판매를 통해 조성한 기부금 8200만원을 공익재단법인 생명다양성재단에 전달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10월 16일부터 11월 25일까지 산들뢰파레 컬렉션을 포함한 모든 봉제인형 제품 판매 1개당 1000원을 적립해 기부금을 마련했다. 아프리카 사바나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산들뢰파레 컬렉션은 놀이를 통해 멸종 위기종과 자연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 제품 시리즈다.
이번 기부 캠페인은 산들뢰파레 컬렉션이 전하는 자연 보호의 가치를 고객과 함께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기부금은 공익재단법인 생명다양성재단을 통해 국내 멸종 위기종 보호, 서식지 보전, 교육 및 연구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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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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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18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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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18 왠일이야 근데 좀더해라 쫌생이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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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18 더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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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18 얘 1억 채우지 그랫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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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19 더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