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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먼저 읽고 오는거 추천 그럼 더 이해 잘 갈거야
남편 본인이 119에 신고했고
119 대원이 들어가니깐 대변냄새가 많이 났대
집안에 디퓨저로 가득하고
쇼파주변에 보니깐
부인한테 이런 과자랑 달달한 음료만먹이고
쓰레기도 안치우고 방치
ct보니깐 갈비뼈가 1번부터 6번까지 다 골절되 있었음
심폐소생술해도
1번2번은 골절안되는 부위래
저기 쇼파에 방치되있었고
아마 남편은 저기 옆 침대에서 생활한듯
소방관들어왔을때는 이런식으로
예능보고 있었더다더라
하반식은 다 썩어서 구더기 있고 이불로 덮어져있었고
그리고
이웃주민말들어보니깐
자주 술을 짝으로 사가고 새벽에 뭐하는지 엄청 시끄러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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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작성시간 25.12.19 지인이랑 집에서 술 마셨으면 저지경인 사람을 보고 그냥 넘어가지 않았을거아냐.... 뭐하느라 시끄러웠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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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외모가 일치얼짱 작성시간 25.12.19 일부러 썩게만들었네 ㅅㅂ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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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달콤쌉싸름한 초콜릿 작성시간 25.12.19 그알에서 남자가 자는 방은 따로 나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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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구려 작성시간 25.12.19 이건 진짜 정상범위를 한참 벗어났는데 역대급임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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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기사랑 작성시간 25.12.29 진짜 이거 제대로 조사해야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