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421/0008670121
박지훈 캐스팅 비화에서는 "이전까진 박지훈 배우를 잘 몰랐다"며 "드라마 '약한 영웅'을 보라 해서 봤더니 연시은 역할을 보면서 '단종이다'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나약하지 않고 그 안에 내공, 힘이 있는 인물을 보면서 '저런 눈빛을 가진 배우가 있으면 좋겠다' 했다"며 "(미팅을 위해) 연락했는데 살이 찐 상태로 나타났다"고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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