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m.sports.naver.com/wbaseball/article/001/0015806029
포스팅으로 메이저리그 진출 노리는 송성문, 19일 미국 출국
포스팅을 통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을 노리는 송성문(29·키움 히어로즈)이 19일 오후 미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같은 날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소속 프랜시스 로메로 기자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와 3년 1천300만달러(약 192억원) 규모에 입단 합의했다"며 "메디컬 테스트가 끝나면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썼다.
송성문이 실제 계약을 마치면, 절친한 선배 김하성이 MLB 생활을 시작한 샌디에이고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준비한다.
송성문과 샌디에이고 구단의 입단 합의 소식을 전한 로메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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