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37445217
ㅁㅂ
에드워드리는 이 무한 요리 지옥에서
포타주(스프) -> 푸아송(해산물 요리) -> 비앙드(고기 요리)-> 프리모 피아토 (파스타) -> 세콘도 피아토 (육류) -> 돌체 (디저트)
또한 4번째 순서는 '이탈리아에선 파스타' 지만
프랑스에서는 프로마주 (치즈)
즉 이탈리아 코스 요리 순서와 같은 순서면서, 프랑스 코스요리하고도 같은 순서로 4번째가 겹치게 음식이 나옴.
두부코스요리 진심 대단해요 어나더레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13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21 저와중에 저런 설계를 한게 요천이야 진짜
-
작성시간 25.12.22 예술
-
작성시간 25.12.22 진정한 일등임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시간 25.12.22 두부가지고 라운드마다 음식만들어서 데스매치. 살아남으면 다음 라운드에 또 음식 만들어야되는데 다른 참가자들은 일단 걍 만드는디 에드워드만 코스 순서까지 지켜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