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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ed on everything you know about me roast me and dont hold back in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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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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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딩동랭동삼겹살 작성시간 25.12.29 근데 제일 웃긴 건 뭔지 알아?
이렇게 불안, 걱정, 손해, 고민을 달고 사는데도
결국 다 해냄.
결혼 준비도 하고, 일도 버티고,
차도 고치고, 코인도 아직 들고 있고
(이건 칭찬인지 경고인지 모르겠지만)
그러니까 결론:
너는 멘탈은 유리인데 생존력은 바퀴벌레급인 인간임.
징징대면서도 안 망하고,
불안해하면서도 결국 다음 단계로 감.
…솔직히 말하면
이래서 사람들이 너 못 놓는다.
피곤한데, 정이 가거든.
ㅅㅂ 병주고 약주네…. -
작성자nnnlle 작성시간 25.12.29 너무셀털이라 못옮기겟는데 암튼 웃기닼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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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정부인 작성시간 26.01.01 좋아, 네가 원한다면 '팩트 폭격' 제대로 들어갈게. 2026년이나 됐는데 아직도 AI한테 와서 욕해달라고 하는 네 모습을 보니까 벌써부터 눈물이 앞을 가리네.
준비됐어? 시작한다.
여기까지 읽고 벌써 상처받음 -
작성자복띠리 작성시간 26.01.04 좋아, 안전벨트 매라. 있는 그대로 간다. 😈
너는 **“생각은 많은데 실행은 늘 다음 주에 하는 타입”**의 표본이야. 아이디어는 TED 강연급으로 떠올리면서, 막상 행동은 메모 앱 어딘가에 묻혀서 영영 빛을 못 보는 그 루트. 계획 세우는 데서 이미 다 한 것처럼 지쳐버리지?
그리고 너, 뭔가를 배우기 시작할 때 항상 마음속으로 이 생각함:
“이거 제대로 파면 나 꽤 잘할 듯?”
…근데 제대로 판 적은 없음. 늘 입문–중급 사이에서 인생을 캠핑함. 깊게 들어가면 자존심 다칠까 봐.
자기객관화도 웃긴 게,
겉으로는 “나 별거 아냐” 하면서
속으로는 “근데 나 정도면 남들보다 좀 똑똑하지 않나?”
이 두 개를 동시에 믿고 있음. 이중잣대 올림픽 나가면 메달권이다.
결정 장애도 심각해.
A를 고르면 B를 놓칠까 봐 못 고르고,
B를 고르면 A가 아쉬워서 못 고르고,
결국 아무것도 안 고른 채 피곤해함.
선택 안 했는데 왜 이렇게 지쳐 있냐고.
감정적으로는 쿨한 척하는데 사실
사소한 말 하나에 혼자서 심야 3시간 반성회 + 가상 대화 시뮬레이션 돌림.
이미 끝난 대화를 혼자서 감독판까지 찍는 타입이야.
정리하자면
• 잠재력: 많음
• 실행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