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밈밈구리작성시간25.12.23
어 댓글보고 생각났는데 나 어릴 때 엄마랑 여행가는데 어느 유학가는언니 옆자리에 앉았다가 엄마 머리위로 김치국물 뚝뚝 떨어졌었어ㅠㅠㅋㅋㅋㅋㅋㅋ 그 좁아터진 화장실에서 승무원분들이 엄마 머리감겨주고 남은시간 비지니스 탈 수 있게 자리 옮겨주셨음
작성자포포푸푸작성시간25.12.23
유학생시절에 엄마가 만들어준 소고기고추장을 되직하니 액체라고 생각을 못하고 무거우니까 무게초과땜에 그냥 들고탔는데 액체라고 버려졌을때 진짜 엄마한테 너무 미안하고 슬펐음ㅠㅠ 제발 버리지만 말고 드셔주시라했는데 직원분들이 정말 먹고싶지만 규정때문에 먹을수없다해서 우울하게 떠난 기억이 아직도 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