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대전 대덕구)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이 최근 충청권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대전충남 통합 추진이 여론 형성이 되지 않은 채 너무 성급하게 추진되는 것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 "성급한 게 아니라 대통령 의지가 그만큼 강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지난 12월 5일 충남 타운홀미팅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대전충남 통합을 언급하고, 8일 지방시대위원회 업무보고, 15일 국무총리와 대전충남 국회의원 오찬 간담회, 18일 대통령실 오천 간담회까지 이어진 대전충남 통합 추진 논의 과정을 설명한 뒤 "당정은 대전충남 통합을 통해 '5극3특' 중 5극 체제로 가는 첫 문을 연다는 데 뜻을 모았다. 대상 지역은 여론 형성과 행정 논의가 일정 부분 진행된 대전충남을 우선으로 하되, 장기적으로는 충북까지 확장하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대전충남 통합의 배경은 수도권 초과밀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수도권 집중은 부동산 문제, 청년 삶의 질 저하, 저출생 문제로 이어지고 있고, 비수도권은 인재 유출과 지역 소멸의 악순환에 놓여 있다"며 "이 구조를 끊기 위한 국가전략이 바로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극3특"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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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참나ㅋㅋㅋ 작성시간 25.12.23 진짜로 국민들이 응 무지성지지~ 아바디 잘하세요 할것같아????? ㅋㅋㅋ이딴거 쉴드치는 무지성지지여시들 눈치챙기고 좀 사리라도 해 이게 독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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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밥이제일좋아 작성시간 25.12.23 ㅅㅂ만만한게 충청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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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생쉽지않구만 작성시간 25.12.23 이건 아니쥬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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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 25.12.24 심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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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익사타파 작성시간 25.12.24 대통령의지 ㅅㅂ 아니 뭔 독재도아니고 왜 대통령의지가 나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