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여든 둘 딸의 소망 "야스쿠니 합사된 아버지, 해방시켜야" 작성자소리앙|작성시간25.12.24|조회수1,479 목록 댓글 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aver.me/5r3gDr2h여든 둘 딸의 소망 "야스쿠니 합사된 아버지, 해방시켜야"▲ 23일 서울 서초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사무실에서 징용 피해자 유족, 태평양전쟁피해자보상추진협의회, 민족문제연구소 등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발언하는 n.news.naver.com전문출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희희낙락 | 작성시간 25.12.24 죽어서까지 육신이 전범들과 함께 묻혀야한다니 너무 가혹하다..슬금슬금 문화합병하려고 시도하는데 진짜 일본이랑은 손끝도 얽히면 안됨 작성자후추갈갈이 | 작성시간 25.12.24 안타깝다 조국땅에 못묻히시다니 꼭 돌아오시깅 작성자마피 | 작성시간 25.12.24 나도 이게 너무안타까워 이우왕자도 그런걸로아는데 작성자미세먼지싫어 | 작성시간 25.12.24 합사라니...몰랐네...진짜 쓰레기 새끼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