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쫀드기기
(평소에 수어로 엄마랑은
이런 대화를 많이 했다고)
(사랑해 대신 좋아해라는 수어는 자주 했다고 함)
엄마가 청각장애가 있으니 애기 우는 소리
이런것도 잘 못듣고 그러니 육아에
어려움이 많아서
공채 개그맨 합격 후 서울 오기 전까지
애기 때부터 강릉 외갓집에서
외삼촌이랑 할머니랑 다 같이 살았다고 함
윤정수 애기때 개울가에
엄마가 빨래하는데 윤정수가 물에
빠졌는데 엄마는 소리를 못들어서
몰랐는데 다른 아저씨가 한 100미터 정도
떠내려가던 윤정수를 건져낸 일도 있었다고 ㅠ
https://youtu.be/viPkXlB9O9w
캡쳐는 이 영상에서 함
썸네일 매콤한데...
윤정수가 10살 때 외숙모가
결혼을 하셨는데 시댁에 인사와서
어린 윤정수가 외삼촌이랑 너무 닮아서
혹쉬...? 하셨다는 이야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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