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윤정수가 어머니 산소를 톡톡 치는 이유.jpg

작성자쫀드기기|작성시간25.12.24|조회수20,506 목록 댓글 19

출처: 여성시대 쫀드기기
 
 

 
(평소에 수어로 엄마랑은
이런 대화를 많이 했다고)
 

 
(사랑해 대신 좋아해라는 수어는 자주 했다고 함)
 

 
 
 
엄마가 청각장애가 있으니 애기 우는 소리
이런것도 잘 못듣고 그러니 육아에
어려움이 많아서
공채 개그맨 합격 후 서울 오기 전까지
애기 때부터 강릉 외갓집에서
외삼촌이랑 할머니랑 다 같이 살았다고 함
 
 
윤정수 애기때 개울가에
엄마가 빨래하는데 윤정수가 물에
빠졌는데 엄마는 소리를 못들어서
몰랐는데 다른 아저씨가 한 100미터 정도
떠내려가던 윤정수를 건져낸 일도 있었다고 ㅠ
 
 
 
 
https://youtu.be/viPkXlB9O9w

 
 

 
캡쳐는 이 영상에서 함
 
썸네일 매콤한데...
윤정수가 10살 때 외숙모가
결혼을 하셨는데 시댁에 인사와서
어린 윤정수가 외삼촌이랑 너무 닮아서
혹쉬...? 하셨다는 이야기 ㅋㅋㅋㅋ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폭망(I Like You) | 작성시간 25.12.24 아ㅠㅠㅠㅠㅠ 사랑의 총알ㅜㅜㅜ
  • 작성자페더스맥그로우 | 작성시간 25.12.24 눈물 흘럿내요..
  • 작성자누워 있을래 | 작성시간 25.12.24 아 엄마 동결건조 시키고싶다ㅜㅠ
  • 작성자오묘한 빛의 신기루같은 실루엣 | 작성시간 25.12.24 어우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먹먹배 | 작성시간 25.12.24 와 진짜 머리아프게우는중 ㅠㅠㅠㅠ너무 눈물난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