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 국대에는 꽤나 오랫동안
두명의 선수가 거의 붙박이로
포수를 했음
85년생 삼성의 강민호
06년부터 21년도까지
국대 포수 경험이 있음
그리고
87년생 두산의 양의지
그 역시 15년부터 23년도까지
국대 포수를 했음
국대 첫해 양의지
국대 마지막 해 양의지
국대 첫해 강민호
국대 막해의 강민호
그러니까 강민호는 40살
양의지는 37살까지
국대를 한거였음
이건 넘 노인학대 아니냐?
그러니까 제발
(님들 건강을 위해서)
그리고
젊은피 제발 컴온 플리즈
그래서
2024년 프리미어 12 대회때는
이렇게 둘을 포수로 데려감
?: 그래서 포수진이 젊어진거야 만거야?
아 젊어졌
......아니네?
칷
제발
젊은피 커몬 커몬 하라고
그래서 회심의 2025년 현재
네이버 K베이스볼 시리즈 국대
후후 3명이나 포수를 낋어왔다고
껄껄
?: 박동원 그대로잖아?
그럼 나머지 둘이 젊어진거야?
음 젊은피 굿
.....으응?
박동원이 90인데 오히려
한 살 더 많은 놈을 데려와?
85, 87년생 말고
젊은 포수 데려오랬더니
겨우 두살, 세살 어린 놈들로
포수조 낋여옴
그리하여
89, 90.... 02가 같이 뛰는
국대 포수 조 탄생
참고로 이번 국대 막내들은
06년생들.....
이거 완전 블링 포수 아니에요?
그래서 이번 국대 포수조는
블링포수라고 불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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