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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구입가 73억' 희귀 포켓몬카드 경매 나온다…"진지한 투자자산"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12.24|조회수8,317 목록 댓글 2

출처: https://v.daum.net/v/20251224170243665

 

 

 

 

 

세계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 스타이자 구독자 2290만 명의 유튜버 로건 폴이

530만 달러(약 73억 원)을 주고 산 자신의 희귀 포켓몬스터 카드를 경매에 부치기로 했다.

 

 

폴이 매각하려는 카드는 2021년 530만 달러를 주고 매입한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다.

 

 

이 카드는 1998년 일본의 어린이 잡지 코로코로 코믹에서 주최한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수여된 포켓몬 카드 39장 중 하나다.

 

 

행사에서 배포되는 대신 수상자에게 직접 전달됐고,

포켓몬스터의 초기 창작 역사와 연결돼 역대 최고로 희귀한 포켓몬 카드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로건 폴이 530만 달러를 주고 매입한 피카츄 일러스트레이터 카드 (로건 폴 유튜브)

 

 

폴은 포켓몬 카드가 진지한 투자자산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폴은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젊은 세대가 주식과 부동산 같은 전통적인 투자 방식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며

"비전통적 자산"들이 더 뛰어난 투자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에 따르면 포켓몬 카드는 지난 20년간 주식 시장보다 3000% 이상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골딘은 포켓몬 출시 30주년을 앞두고 성인이 된 팬들의 구매력이 폭발해

카드가 최대 1200만 달러(약 156억 원)에 낙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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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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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Oh my girl | 작성시간 25.12.24 와 진짜 대단한것같아
  • 작성자어이없 | 작성시간 25.12.24 한국은 포켓몬카드 관심없어서 구라같겠지만 일본이랑 양덕들이 포켓몬카드에 돈 쓰는거 보면 투자자산이라는게 쌉소리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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