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12.24
힘들게 살다가 성공해서 저런거 알아주면서 챙겨주는줄 알았더니 지독하네 진짜 깜냥안되면 큰 기획사에서 케어나 받지 돈 다먹고 싶어서 일잘하는 사람 돈 잘준다고 꼬셔서 데리고 나와서 약속한 돈도 안주고 오히려 덜주고 와중에 현금결제한거 정산안해주고 기회줬을때 사과하고 돈주고 풀지 멍청하게 고집부리다가 평판을 자기 스스로 하수구에 쳐박네. 정말 하찮은 자존심이고 진심으로 술좀 끊고 병원가서 치료좀 해라 소송 다끝나면 남는게 시간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