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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마셰코에서도 여전했던 흑백요리사 최강록

작성자보닌|작성시간25.12.24|조회수47,675 목록 댓글 23

출처: 여성시대 보닌






김태형: 맨 밑에는 숙주와 불고기 양념을 한 소고기릉 조금 깔아 줘서~~~(줄줄줄)


비주얼은 누가 담당했어요? 비주얼은?




최강록: 비주얼이요?




최강록: 얼굴은 이 친구(김태형)고



응?




그 음식의 비주얼을 누가 담당했냐고





오ㅑ 자기혼자 꿋꿋한건데

신선로 비주얼이지 뭐 얼굴 비주얼 말하는 줄 아세요?





팀 안에 비주얼 담당은 김태형 씨고 신선로 비주얼 담당은 누구냐고요




김태형: 재료는 같이 담고 마지막 정리는 강록이 형이 담당했습니다.








여전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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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는 먹보다 | 작성시간 25.12.25 ㅋㅋㅋㅋㅋ
  • 작성자you light up my life | 작성시간 25.12.25 강레오 개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범죄자반갈죽 | 작성시간 25.12.25 본인말만 못하는게아니라
    남의말도 못알아듣는거엿냐곸ㅋㅋㅋㅋ
  • 작성자혜련뷘 | 작성시간 25.12.25 프듀나오셨나바
  • 작성자이도저도 아닌애 | 작성시간 25.12.26 심사위원들 당황하는게 진짜 존나 웃김 분위기 존나 엥? 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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