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 홀로 집에>를 만든 작가가 맥컬리 컬킨이 무명 아역 배우 시절에 같이 영화를 찍었대 어린 꼬마 아이(=맥컬리 컬킨)가 똘똘하게 연기도 잘했을 뿐더러 작가는 맥컬리 컬킨이랑 같이 영화 찍는 시간들이 즐겁고 행복했대 그래서 어린 아이를 위한 영화를 만들어야겠다 하고 만든 작품이 <나홀로 집에>라고 하네
작가는 처음부터 케빈 역할에 맥컬리 컬킨을 염두에 두고 만들고서 캐스팅했대
이 움짤의 영화가 맥컬리 컬킨 아역시절 때 저 작가랑 같이 찍은 '엉클벅'이라는 영화야ㅋㅋ 졸귀
<나 홀로 집에> 영화의 아이콘이 된 이 장면의 비밀은
원래 작가는 대본에 맥컬리 컬킨이 로션을 바른 후에 얼굴에서 손을 떼고 악! 소리지르라고 썼대 근데 맥컬리 컬킨이 얼굴에서 손을 떼지 않았대
작가는 어린 아이한텐 그 행동이 더 자연스러웠던 것 같다고 맥컬리 컬킨이 만든 장면이라고 칭찬하더라고ㅋㅋ 맥컬리 컬킨이 어렸지만 영화 현장에서 되게 똑똑하고 잘했다고 하더라
아무튼.. 이제 곧 케빈의 시간이 다가오네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여시들🎄
현장 분위기도 되게 좋았던것 같아ㅋㅋ
맥컬리 컬킨이 아역배우여도 제작진들이 맥컬리 컬킨한테 이장면에선 어떻게 연기할거냐고 의견 물어보더라 분위기 좋더라구
<나 홀로 집에> 제작 과정에 대한 더 재밌는 내용은 넷플릭스 가면 볼 수 있어~
작품은 이거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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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