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4장정도쓴필름)
여시들아... 이건 단순 논란이 아니라 지금도 진행 중인 동물학대 사건이야.
햄스터, 기니피그, 피그미다람쥐를 종도 습성도 무시하고 좁은 케이지에 강제 합사시켜서 서로 물어뜯고 다치고 실제로 죽음까지 발생했어.
문제는 이게 실수나 무지가 아니라는 거야. 가해자는 이게 문제라는 걸 알면서도 사람들 분노를 유도하려고 학대 영상이랑 사진을 반복적으로 올리고 있어.
네이버 카페에서 강퇴당해도 아이디 여러 개 만들어서 재가입하고 다시 학대 게시글 올리고 틱톡까지 올리면서 전시하고 있어.
이미 청원에 3,000명 이상 참여했는데도 아직도 안 멈췄어. 이건 진짜 언론이 개입해야 멈출 수 있는 단계야.
부탁이야 여시들, 언론 제보랑 공유 좀 도와줘. "누군가 하겠지" 하는 사이에 작은 동물들은 말도 못 하고 죽어가. 제발 같이 도와줘 🙏
- 참고 링크 (제보 시 활용)
학대 게시 네이버 카페: https://cafe.naver.com/shopthemouse
최초 고발·모니터링 쓰레드: https://www.threads.com/@poguen_guineapig
학대 영상 올라온 틱톡:
https://www.tiktok.com/@fairi119/video/7587593253898276116
혹시 이 학대범에 대한 정보나 도움을 주실 수 있는 여시은 메일이나 카카오톡 오픈채팅으로 부탁드릴게.
카톡: https://open.kakao.com/o/schIvc8h
게다가 이걸 최초로 고발한 사람한테는 전화, 메시지, 온라인 스토킹에 협박까지 하고 있어. 완전 2차 가해 상태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