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7/0001926831?sid=102
【 앵커멘트 】
'괴물 산불'로 불린 영남권 산불로 전국에 애도 분위기가 이어지던 당시 전라북도의 한 소방서장이 근무 시간에 술을 마셔 국민적 공분을 샀었죠.
그런데 감찰을 벌인 상급 기관에서 무징계 처분을 내려 봐주기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강세훈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라북도 무주소방서장은 지난 4월 출장서를 내고 인근 산에 갔습니다.
화재 등 긴급 상황을 총괄하는 간부 6명도 데리고 갔는데, 술까지 마셨습니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