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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자전두엽|작성시간25.12.25|조회수43,193 목록 댓글 48

출처: 여성시대 가을형인간



엄마아빠 ‘집에 와서 쉬어’
(당연함 엄마아빠 있는 집임)


나 ‘너무 힘들어....’
(더이상 내 집이 아님...)


독립 시기 어느정도 지나면
본가도 더 이상 편하지 않음

혼자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마저도 다 거슬림



코딱지만한 자취방이라도
내 자취방이 편해짐




명절 끝나고 본가 갔다가 돌아오면
그때서야 내 집에 돌아온 기분임


‘내 집’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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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삼성정품 | 작성시간 25.12.26 맞아 ㅠ 내가 살던 집인 거 까먹을 정도로
  • 작성자머라고 머라거 | 작성시간 25.12.26 진짜 맞음
    내 공간으로 가고 싶어
  • 작성자눕도리탕 | 작성시간 25.12.26 ㅇㄱㄹㅇ 그리고 잔소리 엄청 심함 ㅡㅡ 결혼언제하냐고 늦기전에 애낳아야한다고 난리난리... 이런말 듣고있으면 진짜...어후 차라리 회사 가는게 낫지
  • 작성자충전기사야됨 | 작성시간 25.12.26 당연ㅜ 울엄마도 우리집 오면 빨리 집가고싶대ㅋㅋㅋㅋㅋ
  • 작성자난다니기 | 작성시간 25.12.26 자취하다가 다시 본가들어왕는데 개공감ㅠ 다시자취하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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