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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독립한 이후에 느껴지는 ’집에 와서 쉬어‘의 차이

작성시간25.12.25|조회수43,292 목록 댓글 45

출처: 여성시대 가을형인간



엄마아빠 ‘집에 와서 쉬어’
(당연함 엄마아빠 있는 집임)


나 ‘너무 힘들어....’
(더이상 내 집이 아님...)


독립 시기 어느정도 지나면
본가도 더 이상 편하지 않음

혼자가 익숙해진 사람들은


내가 의도하지 않은
청소기 소리, 설거지 소리마저도 다 거슬림



코딱지만한 자취방이라도
내 자취방이 편해짐




명절 끝나고 본가 갔다가 돌아오면
그때서야 내 집에 돌아온 기분임


‘내 집’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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