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스크랩] [흥미돋]댄서들이나 요리사들한테 푹 빠지게 된 이유가 뭔지 고찰해보는 달글
작성시간25.12.25조회수32,952 목록 댓글 72
그동안 별의별 서바이벌 많이 봤지만 이렇게 출연진 개개인한테 덕내날정도로 빠지게 된 적은 없는거같아.
비연예인이라서 더 특이하게 느껴지는걸지도..
그냥 여시들끼리 개인적인 이유 함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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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72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26 본업을 잘하는 사람이 어떻게 안 멋있을 수 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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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6 난 개개인보단 이런 업종?분야가 떠오르는 것에 대해 생각해봤는데,
1차원적으로 보여지고 즐길수 있으니까
음악 춤 요리 모두 생각을 두번하고 고찰하고 그럴 필요가 없이 눈 귀 입으로 즉각적으로 느낄수 있는 감각
분석이 필요한 현대무용이나 두번세번 꼬아져있는 것도 많은 미술이라던가 모두가 이해하기 힘든 과학 등등... 절대다수의 오감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것들은 대중적인 컨텐츠로는 어렵겠지. 그나마 패션 메이크업 이런게 그 중간쯤 있는것 같지만 그건 우리생활에 꽤나 밀접해있는 부분인거고.
1차원적인게 하찮단 의미가 아니고, 대중에게 울림과 감동을 주기에 다른것들보다 한발자국 더 가까움 -
작성시간 25.12.26 본업 잘하는 전문가에 서사도 있어 개성도 뛰어남 스타의 자질이 충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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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6 자기 일을 사랑하고 자부심이 있고 열정이 있어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열정을 보면 끌리게 되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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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6 꿈과열정은 언제나 찬란하고 아름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