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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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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틀림 없이 행복해진다 작성시간 25.12.26 ^^나더 모르는 아줌마한테 통통하네 살좀 빼 아가씨 들어봄 나 163에 52인데 시발.. 제가 왜 얼굴도 처음본 아줌마한테 저딴 소일 등어냐되지;; 진짜 본인 살이나 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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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리스본행야간열차 작성시간 25.12.26 지자신한텐 그닥 강박없음 걍 참견하기 좋아하고 예의에 대해 못배유ㅓ서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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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을가을을 작성시간 25.12.26 난 여드름 피부인데 버스기다리고있다가 어떤 할머니가 세수 깨끗하게해야한다고 쌀비누(?) 써보라고 그러고 감.. 진짜 짜증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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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cquaesale 작성시간 25.12.26 나도 화장하거나 피곤하면 쌍꺼풀생기고 평상시엔 없는데 엄마가 쌍수하라고 염불을.. 진짜 개 피곤함 또 남자한텐 안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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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홍상수 작성시간 26.01.03 근데 그런 것 치고 본인들 외모는 전혀 아름답지 않음. 본인부터 되돌아보고 남 지적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