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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머리 훼손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용의자는 술 취한 일본 현직 경찰

작성자마이퓨|작성시간25.12.26|조회수14,751 목록 댓글 39

출처: https://naver.me/FUQsAQSm

지난 8월 일본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이 목이 잘린 채 발견돼 논란이 됐던 가운데, 경찰이 용의자로 현직 경찰관 등 남성 2명을 특정했습니다.

25일 NHK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에히메현 소속 경찰관 A씨와 나고야시에 거주하는 남성 B씨 등 2명을 기물손괴 혐의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들은 나고야시 니시구의 한 상가 앞에 설치됐던 도요토미 히데요시 동상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9일 밤 나고야시에 출장을 갔던 경찰관 A씨가 동상의 머리를 양손으로 잡고 돌려 목을 부러뜨린 사실이 방범 카메라 영상 등을 통해 드러났다고 NHK는 보도했습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이후 나흘 뒤인 23일에는 B씨가 동상의 머리를 발로 차 떨어뜨린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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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뭐믈레 | 작성시간 25.12.26 승진 ㄱ
  • 답댓글 작성자즈메이트 | 작성시간 25.12.2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ICDIWABH | 작성시간 25.12.26 연말에 훈훈한 뉴스 좋네요
  • 작성자고구마피자만먹음 | 작성시간 25.12.26 그럴수도 있지요..~ 봐줘라
  • 작성자트벅트벅 | 작성시간 25.12.26 개재밌네 진짜 ㅋㅋ 공격하고 싶게 생겼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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