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gargantuan
https://youtube.com/shorts/piMB_5Arlw8?si=yovwwTaFjcxkFVex
침술사 경수(류준열)은 빛이 없을 때만 희미하게나마 볼 수 있음
하지만 사람들 앞에선 완전한 맹인처럼 생활함
당연히 어의가 세자를 치료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독침을 놓고 있었던 거...
촛불 활용한 연출도 그렇고 소현세자 역 김성철이 기괴하게 경련하는 연기를 ㅈㄴ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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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