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 노엘 사무엘 나엘 시온 은총 에스더 야곱 야녹 등등
예린 하은 이런 비교적 덜 티나는거면 모를까
누가봐도 종교적이름 같이 짓는건 신중해야할 것 같음..
아이가 선택할 수 없는 어린 나이에 이런 종교적 이름 짓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보는 달글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표정 없는 얼굴로 뒤돌아보네 작성시간 25.12.27 종교이름 가진사람 만나면 첫인상에 좀 편견생김 부모가 얼마나 기독교빠면 애들 이름까지,,,,이러면서
-
작성자틀림 없이 행복해진다 작성시간 25.12.27 예린은 진짜 뭐야? 예수님의 린스 이딴 거 밖에 생각이 안 나ㅠ
아! 땡큐!! -
답댓글 작성자거미가 작성시간 25.12.27 예수님의 어린이?
-
답댓글 작성자트랄랄레로어쩌고 작성시간 25.12.27 예수님의 인도하심이래ㅠㅋㅋㅋㅋ 기독교친구한테 예수님의 린스라고 햇더니 말해줌ㅋㅋㅋㅋ
-
작성자포지타노레몬 작성시간 25.12.27 학대맞음 그 이름이 좋으면 본인이나 개명하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