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어쩌다주어진인생즐거우면그만 작성시간 25.12.27 춥고 어둡고 삭막해서 싫어 몸도 무거워지고.. 겨울이 너무너무 싫다.. 얼른 지나가길 바라며 버티는 계절
-
작성자bitter melon 작성시간 25.12.27 옷무거워서 가뜩이나 목디스크 있는데 어깨아파ㅠㅠ 그리고 길동물들 생각하면 개우울
-
작성자아침의 피아노 작성시간 25.12.29 난 더위 많이 타는데
옷 개무겁고 더워서 싫어
차라리 여름이 시원함 -
작성자키티세상 작성시간 25.12.30 추위 ㅈㄴ 타서 진짜 강제집순이 댐 ㅅㅂ ㅠㅠ
-
작성자요니ㅋ 작성시간 26.02.23 미안 난 겨울 시원해서 좋아
맛잇는것도 많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