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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여자친구 반려토끼 변기 물 내려 죽였다…英남성 체포

작성자귤토끼이|작성시간25.12.27|조회수7,667 목록 댓글 15

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679029

 

 

 

 

여자친구가 키우는 반려토끼를 변기 물을 내려 죽인 영국인 남성이 해외 도주 끝에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니컬러스 캐시(26)는 여자친구를 9개월간 학대하고,

여자친구의 반려토끼를 죽인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후

3년간의 도피 끝에 태국에서 검거돼 영국으로 송환될 예정이다.

 

 

 

캐시는 2020년 당시 연인이던 올리비아 크로프트를 상대로 9개월 동안 지속적인 학대를 가했다.

 

 

법원에 따르면 그는 당시 17세였던 크로프트의 얼굴을 깨진 유리 조각으로 베고,

집에 가둔 채 BB탄 총으로 반복적으로 쏘는 등 폭력을 행사했다.

 

또 다량의 알약을 강제로 삼키게 했으며, 이후 구급차를 불러 그녀가 자살을 시도했다고 허위 신고했다.

 

또 진실을 밝히면 그녀와 가족을 해치겠다고 협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은 캐시가 지속적인 가스라이팅으로

피해자를 점점 더 취약하고 고립된 상태로 몰아넣었다고 판단했다.

 

 

그는 화장을 금지하고 그녀의 휴대전화와 소셜미디어(SNS) 사용을 감시했으며,

직장에 찾아가 공개적으로 모욕해 피해자가 두 차례 일자리를 잃게 만들었다.

 

집 안에 가두기 위해 문손잡이를 제거하거나 CCTV를 설치한 사실도 드러났다.


 

피해자 크로프트는 "다른 사람들에게 해를 끼칠까 봐 그에게서 떠나지 못했지만,

그가 반려토끼를 변기에 내려 죽인 일이 경찰에 신고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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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여자만사랑해 | 작성시간 25.12.27 갸새끼야
  • 작성자좀짱 | 작성시간 25.12.27 와 진짜 상종 못할 개쓰레기새끼네 근데 영국정부 대단하다 끝까지 추적하네
  • 작성자바니대장 | 작성시간 25.12.27 변기물에 익사시켜야됨
  • 작성자똥가루를 날려 방구를 더크게터뜨려 | 작성시간 25.12.27 ㅇㅋ 니도 대형 살처분기에 넣고 돌릴게
  • 작성자bitter melon | 작성시간 25.12.27 ㅁㅊ 사형당해야된다 피해자분 본인한테 가한 폭력은 참았는데 반려토끼 죽여서 신고한게 눈물난다ㅠㅠㅠ 얼마나 슬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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