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커피금지작성시간25.12.27
아 대학교 1학년 때 진짜... 엄카 쓰는 거 부러웠고 비싼 거 먹으러 가자는 것도 좀 부담이였고,, 어디 놀러가자고 즉흥적으로 정할 때? 난 놀러가려면 돈 모아야 하는데.. 그래서 잘 안 놀게 됨 나랑 형편 맞는 친구들이 더 좋았음 본문처럼 걔네들이 나쁜 건 아닌데 그냥 내 문제인거야
작성자내일오전작성시간25.12.27
대학교때 용돈벌려고 알바하는데 알바할시간에 차라리 공부해서 장학금받는다고 하고 엄마한테 미리 좀 받아서 해외여행 가자던 친구ㅜ 진짜 악의가 없는데 국장받아도 그게 용돈이 아니라 찐 등록금에 쓰인다고 하는데도 그걸 잘 모르더라.. 장학금 같이 받아도 그 금액만큼 고생했다고 용돈으로 주는게 당연하니까..
작성자뚜Bl작성시간25.12.27
나이 들면 들수록 더 차이 극명하게 느꺼짐 ㅜㅜㅋㅋ 30대되니까 이제 혼자 살때 됐다고 자식한테 집 사주고 카드는 또 따로 챙겨주고.. 자식이 취업 못하면 창업시켜주고 그거도 못하면 그냥 건물사줌ㅋㅋㅋ.. 걍 다른세상같아서 자연스럽게 멀어져ㅜ
작성자일본의 빠른 대지진을 기원합니다!작성시간25.12.27
근데 대학교때나 그렇지 열심히 사는애들 30대에 집사고 승진하고 잘 살더라.. 물론 금수저면 더 잘살겠지.. 근데 30대되면 본인이 이룬 성취가 있어서 그런가 의미없는 비교 안하게 됨.. 같은 처지라도 패배주의에 신세한탄하다가 시간보낸애들은 30대되어도 신세한탄하고 비교하면서 사회에 불만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