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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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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선플달기위원회 작성시간 25.12.27 나도 첫강쥐 울집에 왓을때 9살이엇는데 아직도 잊을수가없음 우리똥개 잘지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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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뽁떵이 작성시간 25.12.27 나도 우리 강아지 처음 봤을때 생각난다 진짜 작고 귀여웠는데..10월에 보냈지만 강아지랑 함께한 그 시간 너무 행복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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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청식세음처 작성시간 25.12.27 눈물난다.. 난 키워본 적도 없는데 네 강아지야 하는 순간 어쩔 수 없이 사랑하게될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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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몽글아안돼씨발 작성시간 25.12.27 왜 다들 우는거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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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시계는에취 작성시간 26.01.01 새벽에 개처울엇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