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번부장
부산에는 크게 동부산과 서부산이 있는데
동부산은 사실 이름만 봐도 알 법한 곳들임 ㅇㅇ 해운대 기장 동래 연산 등등등.. 유명한 곳은 다 몰려있는 곳
이런 거
이런 거
이런 거
전부 동부산에 있음 그냥 타지역 사람들이 흔히 부산? 하면 떠오르는 곳들은 죄다 동부산에 있다고 생각하면 됨 실제로도 부산광역시는 오로지 동부산에만 발전을 몰빵하고 있는 중임
그렇다면 서부산은?
휑~
강서구 북구 사상구 사하구.. 같은 부산 사람이 아니면 여기에 뭐가 있는 건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다수일 거임 관광지도 없고 뭣도 없음 더군다나 서부산에서 동부산 가려면 기본 한 시간은 걸림
서부산 사람들이 맨날 여기도 발전시켜 달라고 해도 동부산만 죽어라 개발하는 중
그나마 최근에 노을 맛집이라며.. 다대포 해수욕장 하나만 달랑 있음 물론 해운대에 비하면 인지도 -100000임 타지역 사람한테 다대포 아냐고 물어보면 그게 뭔데 씹덕아 함
서부산 사는 사람들끼리는 그냥 여긴 부산이 아니라고 자조적으로 말하기도 함 ㅋㅋㅋㅋㅋ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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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레몬쿠키 작성시간 25.12.27 그래도 강서구 명지쪽에 현백이랑 이재모 개큰건물 생긴다고는 하던데 거기말고는 뭐 소식 없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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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원이싫습니다 작성시간 25.12.27 서부산에 부락 매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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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민원이싫습니다 작성시간 25.12.27 동고서저
서부산은 학군이 별로임
아무리 개발시켜도 받쳐주는 학군이 없어서 계속 인구감소될듯 -
작성자마루는내강쥐 작성시간 25.12.28 북구는 사람 살기 좋음 ㅋ 웬만한 거 다 있는데 조용하고, 양산 김해로 한 번씩 놀러나가기도 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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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후그걸또눌러보고있어? 작성시간 25.12.28 부산도 그러지만 다른광역시도 그런거같애 왤케 균형있게 발전을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