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미친사람 부에노스작성시간25.12.27
임고생때 친구가 도서관 끝나고 집가서도 공부한다는거 듣고 그날부터 바로 그렇게 했고 지금까지 안했던 시간들이 생각나서 머리 쥐뜯고 울고불고 …ㅋㅋㅋㅋㅋㅋ 서로 그랬다는거 나중에 이야기하고 더 끈끈해졌었지..;; 그 해 둘다 붙음
작성자강풍주의보라돌이작성시간25.12.27
난 그냥 잘사는 금수저 친척의 그 재력?이 질투나던데 그건 어케 과정을 질투하면 되는걸까..친척은 딱히 하는일이나 능력이 없는데 삼촌이 잘살아서 걍 인생이 순탄하게 풀리는게 넘 부러워ㅠㅠ독립한다하니깐 몇십억짜리 집 턱턱사주고..
작성자잠깜만여작성시간25.12.28
모든 감정은 마음에 오래 담아둘수록 변질돼서 어떤 감정이 들면 빠르게 해소하려고 하라더라 예를 들어 누굴 좋아하는 마음이 오래돼서 집착으로 변하기도 하고 누굴 동경하는 마음이 오래돼서 질투하게 되기도 하고 누굴 시러하는 감정이 오래돼면 증오하기도 하고 그러자나 그러니까 누굴 좋아하게 돼면 그냥 좋아한다고 말해버리고 싫으면 나 이런건 싫다고 동경하고 멋있으면 너 너무 멋있다고 빠르게 해소해야 감정이 변질되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