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041344974
카드 발급됐다고 일부러 정보를 하나만 틀리게 말하고 전화 받은 사람이 신청한적 없다, 내 주소랑 다르다 등 얘기하면 명의도용된것 같다고 고객센터 전화해보라고 번호를 가르쳐주는데 그 번호도 피싱
우리 엄마도 우체국 직원이라고 연락받고 친절하게 고객센터 번호도 가르쳐주는 피싱 받음 ㅜㅜ 어른들은 까딱하면 잘 몰라서 그냥 전화걸겠더라 이미 뉴스 보니까 이렇게 털린 사람도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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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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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양파깡 작성시간 25.12.27 올해 엄마도 이 전화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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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레미_ 작성시간 25.12.28 이러케해서 몇억씩 뜯기는피해자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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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CARE BEARS 작성시간 25.12.28 울엄마도 이런 전화 받음
다행히 울엄마는 의심 겁나 많아서 배송기사가 자꾸 짜증내니까 카드 아저씨 가지라고 하고 끊었댔음 ㅋㅋㅋㅋ -
작성자내문서함 작성시간 25.12.28 울엄마도 받음. 근데 울엄마가 젊을때부터 kb빠라 무조건 kb만 쓰는데 신한카드라해서 안 속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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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툐툐로토토로 작성시간 26.03.10 와 엄마한테 전화와서 여시 검색해보자마자 똑같은 내용...ㄷㄷㄷ 대박 이글봐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