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흥미돋][바람의 화원] 정향(문채원)이 윤복(문근영)에게 반할수밖에 없었던 이유

작성자갱갱갱갱개|작성시간25.12.28|조회수10,743 목록 댓글 10





출처 - 쭉빵 카페





 

 

 

 


 

 

 

 

BGM 넬 - Loosing Control













화려한 멘트가 개쩔었음...b












 



신윤복 향기가 있어 왔더니, 꽃이 있군.


정향 꽃을 함부로 밟는 나비가 어디 있답니까.


신윤복 아리따운 꽃에는 응당 나비가 앉는 법.



놀랍지만 이게 처음본 사람한테 건넨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윤복 한 곡조..더 청해드려도 되겠습니까?

 

정향 겨우 닷냥 짜리 연주를 보았느냐 어쭈어라

 

신윤복 이 닷냥이..내 전부오

 

정향 궁금치 않다 전하거라



정향이 까칠한 이유가 악기를 연주하는 기생인데도 불구하고 몸을 원하는 남자들때문에 항상 말투에 날이 서있음








(정향이가 지나가자 손목을 잡아 돌려세우는 신윤복)

 

정향 무슨 짓입니까?

 

신윤복 익일이면 이 손이 날아갑니다...

이 닷냥은...이손으로 그린 마지막그림을판돈입니다....

이것으로 마지막밤을 보내고 싶습니다.

그 가야금 소리와 함께




자신의 몸을 원하는 다른 남자들과 달리 자신의 연주를 봐준 신윤복한테 1차 심.쿵.















정향 허면, 시험에 통하시면 이 년, 화공의 마음 속에만 살아도 되겠습니까?

 

신윤복 마음..속에..







신윤복 어떤 남자가...그대를 거부할수있겠소.






 

신윤복 그리고...어떤 남자가 그대를 함부로 대할 수 있겠소..



자신을 누구보다 아껴주는 말에 2차 심.쿵.















신윤복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였습니다..

유일한 사람입니다

보고싶습니다..그 사람이..



정향이가 부자양반한테 팔려나가는날 이렇게 울기도 했음 ㅜㅜ














신윤복 여인의 몸으로, 그대를 마음에 담은 죄를...

그대 마음을 내게 가둬둔 죄를 용서 받을수 있겠소?




그치만 상대방 생각안하고 난데없는 커밍아웃에 ㅋㅋㅋㅋㅋ 캐붕이되기도했지만...











신윤복 눈을 감아도, 그대의 모습이.... 또렷하오.

 그대에게 정말 미안하오. 내.... 아름다운 사람.



짠내 뽱뽱 터지는 멘트는 꼭 한번씩 날려줌













신윤복 이렇게 그대를 떠나보내지만

여전히 그대는 내 마음속 아름다운 사람일것이오.



마지막 헤어질때까지도 아름답다는 멘트 날리기 ㅋㅋㅋㅋ


여기서 몇개는 빼먹었지만 신윤복이 거의 죽어가기직전에도

 정향이한테 뜬금없이 "아..아름답소.." 라는 말을 하기도했음..ㅋㅋㅋㅋㅋㅋ


















연기대상에서 여X여 베스트 커플상을 받을정도로 케미 또한 쩔었지요....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쭉빵카페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Gpark | 작성시간 25.12.28 헐 이 드라마 안봐서 몰랐는데 둘이 진짜 사랑한거얐구나... 갓드 인정합니다
  • 작성자실용적인 대머리 | 작성시간 25.12.28 마쉿다
  • 작성자Rubencervantes | 작성시간 25.12.28 추억의 드라마.... ㅠ
  • 작성자클쓰면뭐해 내통장 텅장 | 작성시간 25.12.28 그냥 꼬셨잖아요!윤복이가
  • 작성자익명_ | 작성시간 25.12.29 닷냥커플 ㅜㅜ 한번씩 생각날때마다 드라마 정주행함..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