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1355
(24일 기사라 뉴데 말머리 X)
올해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5 고졸성공 취업·창업 페스타’에서 학생들이 금융권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매경DB]
서울 특성화·마이스터고 지원율 126%
3년 연속 100% 이상 충원율 기록해
서울시교육청은 24일 2026학년도 서울 특성화·마이스터고 신입생 지원율이 126.8%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2025학년도 118.3%에 비해 8.5%p 상승한 수치다.
4개교가 있는 마이스터고는 총 모집 정원 540명에 863명이 지원하며 지원율 159.8%를 기록했다. 최종 합격자는 549명이며 충원율은 101.7%가 됐다.
총 모집 정원이 9752명인 특성화고교 67곳에는 1만2192명이 몰려, 지원율은 전년 대비 9.1%p 오른 125.0%로 나타났다. 최종 합격자는 9280명으로 충원율 95.2%를 기록했다. 비록 100%에 미치지는 못했으나 이 또한 전년보다 1.4%p 상승한 수다.
올해 특성화고 지원율 상위에 속하는 교과군은 문화·예술·디자인·방송(138.5%), 미용(138.0%), 식품·조리(133.1%), 관광·레저(132.5%), 정보통신(118.7%) 등으로 나타났다.
대학졸업장은 이제 의미 없는거같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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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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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끼맹 작성시간 25.12.28 근데 난 특성화고 나와서 좋은데 취업하기가힘들었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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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캐리어트럭 작성시간 25.12.28 공부 잘하고 인문계가서 자신있으면 인문계가는건데 인문계가서도 50퍼 이럴거같으면 특성화고가는게 대학가는것도 더 낫고 9급 공무원 경쟁률도 3대1임(물론 추천 받아여하긴함) 예전처럼 대학 졸업장 특히 문과는 보장받는 시대도 아니고 공채 시대도 끝이라..
인문계가서 애매할거같으면 차라리 지역에서 괜찮은 상고 공고가는게 길은 훨씬 많음..다만 고졸 편견+고졸 무시(혐오에 가까울지도?)를 견더야하는 단점은 있는데 이젠 점점 이것도 바뀌어갈듯 -
작성자다 잘될 여시 작성시간 25.12.28 특성화 전문대 졸 인데 벽 너무 많이느낌.. 서류부터 탈락인데도 너무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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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또 작성시간 25.12.28 대기업은 최소 지원 자격이 4년제 이상인 곳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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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방콕 작성시간 25.12.28 뭐 대졸보다야 전형 쉽긴 한데 웬만하면 다 고졸/대졸 차이든 차별이든 있고 결국에 나중에 다 대학 가더라.. 그냥 스무살때 남들처럼 가서 대학생활하고 취준하는게 나은것 같음 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