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집에서 흉기를 갖고 나와 당시 주차 중이던 B씨를 상대로 범행한 뒤 도주했다.
B씨는 흉기에 찔렸으나,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있던 덕분에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경찰은 오전 11시 20분께 사건 현장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음검색
A씨는 술에 취한 상태로 집에서 흉기를 갖고 나와 당시 주차 중이던 B씨를 상대로 범행한 뒤 도주했다.
B씨는 흉기에 찔렸으나, 두꺼운 외투를 입고 있던 덕분에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출동한 경찰은 오전 11시 20분께 사건 현장 인근에서 A씨를 붙잡았다.
A씨와 B씨는 서로 모르는 사이인 것으로 파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