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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감금죄,강요죄로 신고할까 지금 고민중입니다.신고해도 될까요?

작성자여단오여|작성시간25.12.28|조회수7,352 목록 댓글 79

출처: 여성시대 여단오여

사장님이 너무 했다vs 애 부모가 잘못했다 로 나뉘는중
말끝마다 여사장,여사장
그리고 카페로 보면 본인도 자영업하고 있을 가능성 높음

추가
도어락 걸어놓는 상가화장실 이해가 감
요즘은 비번 아파트 단톡에 올리는 경우도 있어서
열쇠 주고 돌려 받는 곳도 많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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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적절 | 작성시간 25.12.28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남사장이었으면 허허 주문하려고 했습니다 ㅎㅎ 하면서 가족들 것까지 비싼 프라푸치노로 쫀득하게 시켜먹었을 듯~
  • 작성자올해꼭로또1등당첨될겁니다 | 작성시간 25.12.28 남의 화장실 맘대로 썼으면 그냥 아메 하나 사지 그걸 또 쫀득하게 안사먹으려고 버티고있어 그리고 글에서 계속 여사장 이러는거 보니 참ㅋㅋㅋㅋ......
  • 작성자zinzzaeo | 작성시간 25.12.29 그냥 커피 하나 사지. 추운데 애 기다린다며?
  • 작성자에헤헴 | 작성시간 25.12.29 둘다 답답한데
  • 작성자아아라로 | 작성시간 25.12.29 둘 다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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