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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적절 작성시간 25.12.28 말하는 꼬라지 보니까 남사장이었으면 허허 주문하려고 했습니다 ㅎㅎ 하면서 가족들 것까지 비싼 프라푸치노로 쫀득하게 시켜먹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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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올해꼭로또1등당첨될겁니다 작성시간 25.12.28 남의 화장실 맘대로 썼으면 그냥 아메 하나 사지 그걸 또 쫀득하게 안사먹으려고 버티고있어 그리고 글에서 계속 여사장 이러는거 보니 참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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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inzzaeo 작성시간 25.12.29 그냥 커피 하나 사지. 추운데 애 기다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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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헤헴 작성시간 25.12.29 둘다 답답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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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아라로 작성시간 25.12.29 둘 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