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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4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12.29 너무울엄마같아서... ㅠㅠ 저건 딸이불쌍한거 ㅠㅠ그동안 얼마나힘들얼을까 저런 부정적인엄마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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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12.29 선물은 물건을 받는거보다 마음을 받는데 본질이 있는데 이걸 간과하고 “취향을 안 물은게 잘못”이라는건 핀트를 완전 잘못 잡은거임 ㅠ
엄마는 처음 몇마디부터 딸의 선의를 짓밟음. 취향 안맞아서 안드는건 안드는거더라도 저딴식으로 말할 이유는 단 하나도 없음. 누가 나한테 선물을 주면 어케 저럼??상식적으로???
반면에 딸은 고마워하라고 한적도 들고다니길 강요한 적도 없음. 그냥 본인의 선의가 짓밟히니까 말이 저렇게 나가는거임 당연함..
추가로, 가방을 고를때 취향을 어느정도 고려했는지 물어볼시간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우리도 모르는 부분인데.. 선택이 아쉬울 수는 있지만 어쨌든 먼저 상처준쪽은 엄마니까 적어도 80프로이상 잘못이라고 봄. 딸 불쌍하다 여기서도 욕먹고 -
작성시간 25.12.29 나도 원치 않는 선물 강요 너무 별로라
어머니가 더 이해감ㅋ싫다는데…
돈아깝다 -
작성시간 26.01.09 저거 딸아니고 아들아니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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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6.03.04 아니 왜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