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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유가족 욕하다가 사진 뜨고 플로우 바뀌었던 울릉군 해수풀 초등학생 익사사고

작성자2026년 1월|작성시간25.12.29|조회수17,522 목록 댓글 54

출처: 여성시대 2026년 1월





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이 취수구에 팔 껴서 죽었는데 시공사뿐만 아니라 시설 담당 공무원이 유죄판결 받음

초반 플로우는 부모가 애 노는거 감시안하다 죽어놓고 불쌍한 공무원만 인생 조졌다고 욕함






그리고 문제의 취수구 사진이 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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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선재스님업고튀어 | 작성시간 25.12.29 세상에…… 부모 어떻게사냐 사는 하루하루가 지옥이겠다….. 아이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너무 참담하다 진짜
  • 작성자인류의보석 | 작성시간 25.12.29 아 속상하다..
  • 작성자오이코 | 작성시간 25.12.29 눈앞에서... 하 너무 잔인하다 진짜
  • 작성자쁘야밍먀 | 작성시간 25.12.29 아 어떡해..ㅠㅠ
  • 작성자프레드포르테 | 작성시간 25.12.30 아.. 눈앞에서 빼내지도 못하고 진짜 가족들 어떡하냐 ㅠㅠㅠㅠ 너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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