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유가족 욕하다가 사진 뜨고 플로우 바뀌었던 울릉군 해수풀 초등학생 익사사고 작성자2026년 1월|작성시간25.12.29|조회수17,523 목록 댓글 5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여성시대 2026년 1월물놀이장에서 초등학생이 취수구에 팔 껴서 죽었는데 시공사뿐만 아니라 시설 담당 공무원이 유죄판결 받음초반 플로우는 부모가 애 노는거 감시안하다 죽어놓고 불쌍한 공무원만 인생 조졌다고 욕함그리고 문제의 취수구 사진이 떴는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5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선재스님업고튀어 | 작성시간 25.12.29 세상에…… 부모 어떻게사냐 사는 하루하루가 지옥이겠다….. 아이도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너무 참담하다 진짜 작성자인류의보석 | 작성시간 25.12.29 아 속상하다.. 작성자오이코 | 작성시간 25.12.29 눈앞에서... 하 너무 잔인하다 진짜 작성자쁘야밍먀 | 작성시간 25.12.29 아 어떡해..ㅠㅠ 작성자프레드포르테 | 작성시간 25.12.30 아.. 눈앞에서 빼내지도 못하고 진짜 가족들 어떡하냐 ㅠㅠㅠㅠ 너무 안타깝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