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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핫플 카페사장이 말하는 자영업 사이클 현실(택배의 늪)

작성자(본인 닉네임) 25년홧팅| 작성시간25.12.29| 조회수0| 댓글 3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파스타덕후 작성시간25.12.29 자영업 쉽지않아 잘 버는거같아보여도 번 돈 본문처럼 안될 때 빵꾸 떼우고 그럼 남는 돈 없음 자영업하는데 부자다….? 그냥 금수저인것임 ㅠㅠ
  • 답댓글 작성자 파스타덕후 작성시간25.12.29 아니면 부동산 같이 다른 걸 굴린다던가…..에휴
  • 작성자 완벽한하루대신불완전한10분모으기 작성시간25.12.29 대출로 수혈하면서 살다가 몸이라도 아파서 가게 접는 순간 끝장나..
  • 작성자 뇽뇽죽겠지 작성시간25.12.29 지인들보니까 진심 사람할일 아님.. 특히 요식업
  • 작성자 효효효횽 작성시간25.12.29 파티쉐만 정규직 채용하고 택배 포장이나 송장 출력 이런건 계약직으로 쓰면 안되나?
  • 답댓글 작성자 영지너무멋있어 작성시간25.12.29 말이 계약직이지 때마다 사람 바뀌어서 교육시키고 보내는것도 한두번.. 게다가 정규직전환이나 뭐 월급이 높다거나 해야 계약직 구하지, 구인하는 사람중에 계약직으로 들어오겠다는 사람 찾기도 힘듦.
    게다가 단기알바 구하는것도 쉽지 않구... ㅋㅋㅋ 이게 다 내맘같지 않음.. ㅎㅎ
  • 작성자 감자칩러버 작성시간25.12.29 세금을 왤케떼가는거야..
  • 작성자 그랜져하이브리드 작성시간25.12.29 바짝벌었다? 다음 년도 세금이 오짐.. 그럼 손가락빠는데 사대보험같은 세금을 몇백씩 내야함... 진짜 자영업 힘들어
    당장 문닫고싶어도 월세 계약남았으면 그만두지도 못해ㅠ
  • 작성자 목표는현금부자 작성시간25.12.29 무섭다... 나도 나중에 내 가게 차리려고 준비하는데....ㅠㅠㅠ
  • 작성자 야망뱁새 작성시간25.12.29 울 부모님 장사하면서 월세때매 한이 맺혀서 상가사서 장사하는데 입에 풀칠만하고 살아 월세 냈으면 진작에 망했을거라며 입모아 말함
    거기다 장사가 좀만 된다 싶으면 근처에 경쟁업체 오픈하고 매출 떨어짐
    그럼에도 돈 좀 모았다 싶으면 세금 내느라 다 씀..
    사람쓰면 마이너스라 온 가족들 갈려서 일해야 함....
  • 작성자 디지털브라자 작성시간25.12.30 사는게 참 쉽지 않네..
  • 작성자 토토로로 작성시간25.12.30 요새 진짜 수명 짧은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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