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13215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 다니엘에게 전속계약해지 통보를 한데 이어 위약벌 및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한다. 어도어는 29일 공식입장을 내고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라고 알렸다.
이와 관련, 어도어 관계자에게 전속계약 해지 통보 이유를 묻자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라고 답했다. 관계자는 “금일 중 다니엘을 상대로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손배액은 밝히기 어려우나, 위약벌은 전속계약에 이미 정해져 있는 산식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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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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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늴리리야늴리리야 작성시간 25.12.31 개추한 하이브
쳐망해라 -
작성자치킨먹고땡 작성시간 25.12.31 아무리봐도 저 05년생 어린애한테 천억 소송한거 진짜 미친것같음..국기 기밀 기술 다 빼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지도 못하면서 애한테 천억을 배상하라니 진짜 미친듯 ㅈㄴ비호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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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난우이 작성시간 26.01.01 쳐 망해라 개같은 하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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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갈뮽이라는데얼굴보면그냥꾸짖을갈 작성시간 26.01.06 에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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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mo123 작성시간 26.01.07 배뿔뚝이 방대표... 하는짓이 더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