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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뉴욕에서 표가 없어도 오케스트라 라이브를 들을 수 있는 장소

작성자Fleur|작성시간25.12.29|조회수21,570 목록 댓글 13

출처: 여성시대 Fleur



링컨 센터 데이비드 제퍼슨 홀 로비

로비에 책상 의자 다 있고 커피를 마시고 수다를 떨든 책을 읽든 원하는 만큼 머물다 가도 된다고 함

배경음악이 뉴욕 필하모닉 라이브라니요 개부럽


화면도 스피커도 짱짱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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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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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그래나미쳤다 | 작성시간 26.01.04 여샤 이 글 기억하구 오늘 갔다왔는데 넘 좋았어 ㅋㅋㅋㅋㅋ 여시 덕분에 좋은 경험했다 고마워!!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Fleu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그래나미쳤다 와 대박 사람들 은근 많이 들으러 저기 가는구나!!!
  • 답댓글 작성자그래나미쳤다 | 작성시간 26.01.04 Fleur 신기하지!! 나도 긴가민가하면서 갔거든 혹시 공짜로 들으러왔다고 쫌 눈치보일까바;;; 근데 사람 많고 뒷쪽에는 가족이나 친구랑와서 대화하면서 시간 보내는 사람들 대부분이었어 ㅋㅋㅋㅋㅋ 다들 되게 자연스럽게 와서 시간 보내더라구... 음악도 음악인데 그런 문화가 넘 새로운 경험이었어 랩탑 들고와서 작업하는 큰 테이블도 있었음 그리고 윗 여시 말처럼 강아지 산책시키는 사람도 있고ㅋㅋㅋㅋㅋ(왜 여기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Fleur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그래나미쳤다 뉴욕필 공연있는 날로 맞춰서 간거야? 나도사실 눈치보일까봐 걱정했는데 다들 진짜 당연하게 즐긴다니까 맘이너무좋아져 문화복지 짱이다🥹🥹
  • 답댓글 작성자그래나미쳤다 | 작성시간 26.01.04 Fleur 응! 내가 클래식 잘 몰라서 졸릴까봐 ㅋㅋㅋㅋㅋ 예매 고민하다가 여시가 올려준 글 생각나서 걍 되면 좋고 아님 말고 하는 맘으로 가봤어 ㅎㅎ 그치.. 엄마랑 애기들이랑 와서 애기들은 무릎에서 자고 ㅋㅋㅋㅋ 혼자 공연 즐기러 온 사람도 되게 많은거같고.. 아예 옆에 술 파는 바가 있더라고 ㅋㅋ 글 올려줘서 다시 한번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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