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4044688332
테드 윌러(배우 조 크레스트) 낸시, 마이크, 홀리 아버지
그전 시즌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평온하고 존재감이 없어서 이런 이미지로 활약해옴
그런데 시즌5 들어와서 막내딸인 홀리를 납치하러온 데모고르곤과 싸우다가 혼수상태의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함
그것도 평온하게 골프치다가 무슨 소리가 나서 들어와가지고 당하심ㅠ
그리고 그 이후로 병원에 누워있다는거말곤 그냥 잊혀져버림ㅋㅋㅋㅋ
아내 역할인 카렌 윌러(배우 카라 부오노)가 말하길 아이들이(낸시, 마이크) 아빠인 테드 병문안도 안가는게 웃기다고 그게 테드 윌러의 코믹한 점이라면서 아무도 그를 신경쓰지않는게 웃긴요소래ㅋㅋ
암튼 아이들이 싸우는동안 병원에 누워계실예정임ㅋㅋㅋ 그래도 항상 누가와서 식량을 축내도 툴툴대더라도 아무말못하는 좀 착한면도 있는 덤덤한 아저씨이자 80년대 중산층 가장을 대표하고 계심ㅋㅋ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소주담(談) : 소소한 주민들의 이야기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2026년???? 작성시간 25.12.30 ㅋㅋㅋㅋㅋㅋㅋ 허수갭이라 어쩔 수 없지 뭐 낸시랑 마이크 엄마 보겠다고 옷 훔쳐서 갈아입고 별 염병 다 떨어도 아빠는 얘기도 안 꺼냄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밤티나 작성시간 25.12.31 나름 주인공 가족들을 1년 반이나 집에 같이 살게 해줫지만 아무도 관심없는
-
작성자죠캅죠 작성시간 26.01.02 나는 하도 안보여서 돌아가신줄. ㅋㅋㅋ 근데 막화에 나오셔서 ㅋㅋㅋㅋ 아.; 오키 살아계셨네? ㅋㅋㅋㅋ 하고ㅜ넘어감
-
작성자에헤라디잉 작성시간 26.01.04 개웃곀ㅋㅋㅋ
-
작성자한밤의클래식 작성시간 26.01.07 베이컨 다 뺏기고 부스러기만 먹은거 개웃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