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단독]‘쥬얼 창이’ 꿈꾸던 인천공항 랜드마크 사업 최종 백지화··· 비용 감당 안 돼 작성자(본인닉네임).|작성시간25.12.30|조회수5,895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418269?sid=102아쉽네ㅜ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도말좀잘하고싶다제발 | 작성시간 25.12.30 그래 여건에 맞게 해. 돈 낭비하지말고 작성자crwl | 작성시간 25.12.30 싱이나 홍은 도시국가라 우리나라랑 사정이 다른듯... 작성자영앤리치리치엥 | 작성시간 25.12.30 굳이 창이공항 따라할 필요없을듯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