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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조선시대 삶의 난이도가 높았던 이유

작성자Egypt|작성시간25.12.30|조회수18,502 목록 댓글 9



산중희호도(山中戱虎圖), 수묵담채, 87.3x229.2cm, 조선 말기

이 그림에 그려진 호랑이는 총 78마리
점박이는 사실 표범인데 한반도엔 호랑이 표범 둘 다 살았음
섞여살아서 조상님들은 줄무늬가 수컷 점박이가 암컷이라 생각했다고 함

산에 가면 이런 놈들이 혼자 또는 단체로 반겨줌.
가끔 배고프면 민가로 내려오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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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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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djcnkckdd | 작성시간 25.12.30 ㄷㄷㄷㄷ… 가는 길에 호랑이는 생각도 못해봤네 .. 목숨걸고 가는거네 ❔ 나같으면 죽어도 과거시험 보러 안갈듯 ㅠ
  • 답댓글 작성자김연경X나X안산 | 작성시간 25.12.30 djcnkckdd 그래서 한양 근처 사는 놈들이 더 많이 붙은 거구나 싶은.... 경남서 올라가다간 가다가 죽어
  • 작성자브래 | 작성시간 25.12.30 와 진짜 개무섭다 만약 지금까지 개체가 좀 보존되있엌ㅅ다면 어케됐을까 유해동물지정이려나
  • 작성자삑삑디라라 | 작성시간 25.12.30 표범은 좀 귀여워보여 나 미쳣나봐
  • 작성자네로와오레오의만남 | 작성시간 25.12.30 궁까지 들어온적도 있다며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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