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ewsgn.com/news/articleView.html?idxno=526751
관리 강화로 시민 불편 줄이고 공존 환경 조성
창원특례시가 무분별한 길고양이 급식으로 인한 민원을 줄이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2026년 길고양이 공공급식소 운영 계획’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신규 급식소를 무분별하게 늘리기보다 기존 공공급식소의 관리 품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급식소는 비거주 지역이나 공공부지를 중심으로 설치되며, 설치 대상지는 청결 상태·기존 사설 급식소 정비 여부 등을 종합해 선정한다. 관리 소홀 시 급식소 회수나 관리자 교체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공공급식소 설치 신청은 2026년 2월부터 접수되며, 시는 현장 실사와 평가를 거쳐 순차적으로 설치를 진행할 방침이다.
다음검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