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30812135410245
보비의 주인 레오넬 씨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과
사료가 아닌 신선한 음식 섭취를 꼽는다.
레오넬 씨는 "도시에서 멀리 떨어져 조용하고 평화로운 환경에서
살고 있는 것이 가장 큰 요인 중 하나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레오넬 씨는 "보비는 항상 '인간 음식'을 먹었다.
"다만 반려동물에게 음식을 주기 전에 항상 물에 담가
조미료를 대부분 제거한다"고 밝힌다.
보비는 또 하루에 1리터 정도의 물을 마신다고 한다.
사교적인 성격과 다양한 친구도
보비의 건강에 도움을 줬을 가능성이 크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땃쥐G 작성시간 25.12.30 우리 애기도 오래 살앗으면 좋겠다,,,
-
작성자죠캎쎄오 작성시간 25.12.30 보비의 어머니인 '지라'도 18세까지 살았고, 또 다른 개 '치코테'는 22세까지 살았다"
유전자좋다 -
작성자썸머썸 작성시간 25.12.30 이거 아니라던데..! 증거부족이라 최장수견 타이틀 취소됐다고 들었음ㅠㅠ
-
작성자코끝이찡그르르 작성시간 25.12.30 우리애도 18세되가는데 과일 이런거 마니는 아니어도 줌 ..... 대신간많이없는거
-
작성자땡초김빱 작성시간 25.12.30 물 진짜 중요함 울 강쥐도 생수병 말고 정수기 물 줬어 19년 건강히 살다가 작년에 무지개다리건넜는데 보고싶다 대학 졸업하고가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