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한겨레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4029
현씨와 조씨는 교육방송(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를 사고 있다. 현씨는 2020~2023년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4억여원을 전달하고 조씨는 같은 기간 8천만원을 주고 문항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는 또 교육방송 교재가 발간되기 전에 문항을 미리 달라고 요청한 혐의(배임교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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