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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간판 일타강사’ 현우진, 4억 주고 교사와 문항 거래…재판 간다

작성자답답얌전|작성시간25.12.30|조회수14,850 목록 댓글 54

출처: 여성시대 한겨레 뉴스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84029



현씨와 조씨는 교육방송(EBS) 교재를 집필했거나 수능 모의고사 출제위원을 지낸 교사들로부터 문항을 제공받은 혐의를 사고 있다. 현씨는 2020~2023년 현직 교사 3명에게 문항 제작을 조건으로 4억여원을 전달하고 조씨는 같은 기간 8천만원을 주고 문항을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 조씨는 또 교육방송 교재가 발간되기 전에 문항을 미리 달라고 요청한 혐의(배임교사)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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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해오라기 | 작성시간 25.12.31 짜친다..
  • 작성자냥르장머리 | 작성시간 25.12.31 왜저랫대
  • 작성자순정빌런 | 작성시간 25.12.31 와 저러고 쪽집개인척 하는거야?
  • 작성자이용민아닌가요 | 작성시간 25.12.31 말도안돼.. 명예가 있는데
  • 작성자JUNGKOOK | 작성시간 25.12.31 말도 안돼...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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