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55740?sid=103
[파이낸셜뉴스] 지난 5월 공개한 추리 스릴러 '나인 퍼즐'이 2025년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에서 가장 많이 시청된 디즈니+ 인터내셔널 오리지널 작품으로 선정됐다.
30일 월트디즈니 컴퍼니가 연말 시즌을 맞아 올해 전 세계 디즈니+(일부 지역 ‘훌루’ 포함) 시청자들의 시청 기록을 숫자로 풀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김다미, 손석구가 주연한 ‘나인 퍼즐’이 1위에 올랐다. ‘수리남’을 연출한 윤종빈 감독이 연출하고, 영화사 월광,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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