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682920?sid=103
배우 문근영이 '오펀스(Orphans)'에 출연해 9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선다.
제작사 레드앤블루는 '오펀스'가 내년 3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된다고 제작사 레드앤블루가 30일 밝혔다.
작품은 필라델피아 북부를 배경으로 중년의 갱스터 해롤드와 고아 형제 트릿, 필립이 이상한 동거를 통해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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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 청년 트릿에게 납치를 당하는 중년의 갱스터 해롤드 역은 박지일, 우현주, 이석준, 양소민이 연기한다.
거친 세상으로부터 동생 필립을 지키기 위해 살아온 트릿 역은 정인지, 문근영, 최석진, 오승훈이 맡는다. 문근영이 연극 무대에 서는 건 '로미오와 줄리엣' 이후 9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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