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685535?sid=103
29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에 따르면 정대세는 전날 후지TV 계열의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과거 3억엔(약 27억5000만 원)이 넘는 부채를 지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의 우승 상금은 100만엔(약 917만 원)이다. 정대세는 우승 상금을 받으면 어디에 쓸 것인지 묻자 “빚을 상환하는 데 쓰겠다”고 답했다.
정대세는 열심히 활동 해서 2억5000만엔(약 23억원)까지 갚았다고 했다. 그러나 “이것저것 정리해 보니 지급 의무가 있는 게 2억5000만엔이 추가적으로 더 발견돼서, 현재 빚이 5억엔(약 45억8000만원)“이라고 고백했다
아내 조차 정대세가 수십억 원대의 빚을 지고 있다는 걸 몰랐다고 했다. 방송에 함께한 아내는 “빚이 있었다는 사실도 몰랐으며 정확한 금액은 TV를 통해 처음 알았다”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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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제가안보이나요 작성시간 25.12.31 그럼 저빚은 부동산이려나? 왜 저렇게까지 빚이있지? 아님 빚만큼 감당될 돈이 들어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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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뿡바야 작성시간 25.12.31 24년 기사에 가족들이 부동산만으로도 먹고 살 수 있대
https://mobilitytv.co.kr/featured/article/81970/amp/ -
답댓글 작성자다라이몽 작성시간 26.01.01 짜증나네 그럼 그냥 집 대출금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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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ㅇㅂㅅㅁ 작성시간 25.12.31 음.. 일본 아파트 안팔리면
빚 탈출 불가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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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쫀쿠두쫀쿠 작성시간 25.12.31 ????? 뭔소리야 몰랐던 빚을 어케 발견함 뭘 하길래
